에도 시대부터 유명한 홋카이도 온천지의 하나인 소운쿄 온천.
오랜 역사 속에서 생겨난 깎아지른 절벽은 푸른 봄여름, 단풍이 물드는 가을, 눈 덮인 겨울 등 계절마다 독특한 경관을 이루며 일본인 관광객은 물론, 해외 관광객들로부터도 주목 받고 있습니다.
모든 객실에서 소운쿄의 대자연을 감상할 수 있으며, 대온천장에서도 초록빛 절벽을 바라보며 자연 속에 몸을 맡기는 기분으로 느긋하게 온천욕을 즐길 수 있습니다.
나무를 테마로 꾸며진 대온천장입니다.
노천탕은 둥근 형과 사각형의 2가지 나무 욕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건물 안의 탕, 노천탕 모두 온천의 수질은 약간의 유황 냄새가 도는 단순천, 흰색 침전물이 생기는 탁한 온천수입니다.
이용 시간:00:00~익일00:00
※오전 3시~오전 4시는 남녀 목욕탕을 교체하는 시간이므로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오전 10시 30분 ~13시 30분은 청소 시간이므로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바위를 테마로 꾸며진 대온천장입니다.
큰 창문으로는 나뭇잎 사이로 햇살이 스며들어 마치 삼림욕을 하는 듯한 기분에 빠져들게 합니다.
또한 산 쪽에 접해있는 노천탕에서는 나무 사이로 이시카리가와(石狩川) 강의 시냇물 소리가 들려옵니다.
※오전 3시~오전 4시는 남녀 목욕탕을 교체하는 시간이므로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오전 10시 30분 ~13시 30분은 청소 시간이므로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수질:유황온천<황화수소형>(중성·저삼투압성·고온 온천)
효능:고혈압·동맥경화 등
원천의 온도:68℃
PH:6.6
느긋하고 여유롭게 쉬실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창문 너머로 이시카리가와 강의 시냇물 소리가 들려오는 소운쿄의 대자연을 감상하십시오.
전객실 컬러TV, 냉장고, 전화, 난방, 욕실, 비데 설치
40종류 이상의 다양한 일식·양식·중식 바이킹 요리 메뉴는 소운쿄에서만 나는 독특한 산채뿐 아니라 계절별 식자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넓고 여유로운 로비에는 편안히 쉴 수 있는 소파와 햇살이 들어오는 밝은 테라스가 있습니다.
소운쿄 온천은 자동차로 몬베츠자동차도로(무료 주행 구간) 가미카와 소운쿄 IC에서 국도 39호를 이용.
삿포로에서 약 2시간 30분
치토세 공항에서 도오자동차도로를 이용하여 약 4시간
아사히카와공항에서 약 1시간 30분
오비히로공항에서 약 2시간 30분
네무로에서 약 6시간
삿포로역에서 하코다테본선 특급을 타고 아사히카와역에서 하차, 1시간 20분.
아사히카와역에서 세키호쿠본선으로 환승하여 가미카와역에서 하차, 보통 열차로 1시간 20분, 특급 열차로 45분.
가미카와역에서 택시로 약 25분.
아사히카와역 앞에서 소운쿄 가미카와선 버스에 승차, 소운쿄 정류장에서 하차, 약 2시간.